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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유치원' 졸업생들의 폭풍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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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힐링 예능프로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했던 천사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난 2011년 방영된 tvN '레인보우 유치원'의 아이들 근황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 유치원'은 순수하고 엉뚱한 아이들의 일상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당시 팬카페까지 생길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방송 종영 이후 7년이 지난 지금, 당시 유치원생이었던 아이들은 어느새 훌쩍 자라 학교와, 연예계 등 각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그룹 2PM의 닉쿤 닮은꼴로 인기를 끌었던 2006년생 대니얼 현우 라샤펠은 현재 키즈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SNS를 보면 밀린 방학 숙제를 걱정하는 평범한 학생의 모습과 스웩이 넘치는 모델의 모습을 동시에 발견할 수 있다. 



청순한 외모에 말괄량이 성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2006년생 알레이나 알마즈 역시 모델과 연기를 겸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했다. 지난 2015년엔 KBS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 출연해 성공적인 드라마 데뷔를 알리기도 했다. 동생인 일라이다와 아르다한도 키즈 모델로 활동하며 형제들이 모두 우월한 DNA를 뽐내고 있다. 



‘레인보우 유치원’의 막둥이로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2007년생 링컨 역시 폭풍 성장해 훈훈한 어린이가 됐다. 배우 다니엘 헨리와 같은 소속사에서 모델과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몸은 훌쩍 컸지만 방송 당시 많은 이들을 ‘심쿵’하게 했던 여리고 순수한 마음은 그대로라고. 링컨의 부모는 SNS를 통해 식당에서 어른들이 하는 욕을 듣고 링컨이 "엄마 내 귀가 넘 슬퍼해요” 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 = tvN,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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