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사진)이 의류 모델로 발탁됐다.
강다니엘은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지난해 8월 7일 데뷔했다. 워너원은 보이그룹 최초로 음원 차트 진입 이용자 수 10만 명을 넘겼고 가온차트 기준 데뷔 미니앨범 약 73만 장을 판매하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강다니엘은 두터운 개인 팬덤을 구축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랩에서는 강다니엘을 통해 LAP만의 새로운 이미지와 함께 스트릿 캐주얼 라인 론칭 및 강화을 위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랩의 관계자는 23일 "강다니엘씨가 LAP의 떡볶이코트를 입고 공항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며 "그 제품이 바로 완판되고 7차 리오더까지 가게 되며 이번 모델 발탁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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