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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주인공' 표절논란 작곡가 테디 저작권료 '연 9억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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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논란에 휩싸인 선미의 '주인공'을 작곡한 테디의 저작권 수입이 주목받고 있다.

1990년대 후반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의 프로듀서다.

그가 작곡한 곡으로 세븐의 '열정', 지누션의 '전화번호', YG패밀리의 '멋쟁이 신사', 태양의 '나만 바라봐', 엄정화의 '디스코', 투에니원의 'I Don't Care' 등이 있다.

테디는 한 해 저작권 수입만 약 9억 원으로 한국 저작권료 순위 1위 박진영, 2위는 조영수에 이어 3위에 오른 바 있다.

2015년 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결혼 임박한 공식 커플들'이라는 주제로 당시 연인이었던 한예슬-테디가 7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애 감정을 키워오다 2013년 5월 공식 연인이 된 두 사람은 2016년 10월 이별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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