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3분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30㎞ 떨어진 곳이다. 첫 지진에 이어 5분 후에 규모 3.1의 여진이 잇따랐다.
진앙은 캘리포니아 지진대가 관통하는 곳에서 15㎞ 정도 떨어져 있다.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지진은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UC샌디에이고) 등에서도 감지됐다.
이 대학 대변인은 "제이곱스홀 7층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LA 서부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어서 소셜미디어에서 큰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