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사진 왼쪽)가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Japan'에 참석했다.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함께 시상을 맡았으며, 박보검은 시상식에 호스트로 참여했다.
'2017 MAMA' 시상식은 올해 베트남과 일본, 홍콩 등 3개국에서 진행된다.
뉴스팀 hms@segye.com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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