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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특허 부문 '우수로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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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은 최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2017년도 아시아 지식재산권 어워즈(Asia IP Awards)에서 특허 부문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8번째로 진행하는 아시아 IP 어워즈는 특허, 상표, 저작권 세 분야에서 아시아 각 국가별 우수 로펌 5곳을 후보로 선정한 뒤 세계 5000명 이상의 기업 사내변호사들이 투표를 통해 최우수 로펌을 뽑는다. 올해는 호주, 중국, 대만, 싱가폴, 캄보디아, 태국, 일본 등 19개국 로펌이 참여했고 총 44개의 로펌이 수상했다.

 광장은 제약회사 등의 다양한 특허무효소송, 침해소송, 가처분사건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4년 연속으로 특허 부문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다. 광장 지적재산권그룹은 꾸준히 화학, 약학, 의약 등 이공계 배경의 전문변호사를 육성하고 있다. 또 특허분야 소송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 변호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있다.

 광장 관계자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유력 법률 전문잡지들이 선정하는 IP 분야 우수 로펌으로 뽑혀 널리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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