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최근 내년도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설명회에서 대상 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들에 대한 정책자금을 올해보다 300억 원 증가한 1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키로 했다.
여기에 취약계층, 청년창업자, 고용우수 소상공인을 위해 '희망경남 일자리창출 특별자금' 300억 원도 포함된다.
또한 청년 창업 특화프로그램 운영, 경영컨설팅,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등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도 펼쳐나가기로 했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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