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자신의 뒤통수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초상화를 새겨달라고 요구했다.
미용사는 무려 5시간 동안 공들여 사진 속 김정은의 모습을 연출했다.
그가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김정은의 웃는 모습은 물론 옆 머리가 없는 김정은 특유의 헤어스타일까지 만들어 냈다.
한편 그는 '초상화 컷'의 달인으로 종종 손님들로부터 비슷한 요구를 받고 있다.
그는 "사람의 초상화를 그대로 구현해 내는 작업을 가장 좋아한다"며 “한 번 작업하는 데 보통 4~7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뉴스팀
사진= 허핑턴포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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