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였던 고(故) 권리세가 하늘로 떠난지 3년이 지났다.
이에 팬들은 권리세의 과거 활동들을 되새기는 등 그의 사망 3주기를 애도했다.
이 가운데 권리세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함께 출연했던 가상 남편 데이비드 오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데뷔한 데이비드 오는 현재 ‘에버 블룸’이란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Fly’란 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밴드 활동뿐 아니라 학업에도 열중이다.
데이비드 오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17학번으로 입학했으며 1등 장학생으로 뽑히기도 했다.
이세용 인턴기자 bigego49@segye.com
사진=데이비드 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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