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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일본 드라마 주연 꿰찼다…기억을 잃은 미국 유학파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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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8-24 10:16:27      수정 : 2017-08-24 10:18:14

 

보이그룹 ‘샤이니’의 태민(사진)이 일본 드라마의 주연을 꿰찼다.

국내의 한 언론사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태민이 일본 드라마 '파이널라이프 – 내일, 너가 사라져도'의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고 24일 보도했다.

드라마 '파이널라이프 – 내일, 너가 사라져도'는 전혀 다른 처지에서 인생을 걸어온 두 남자가 경찰의 비밀조직 '특수반'으로 만나 같은 팀에서 연이어 일어나는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가는 내용을 그리는 휴먼 액션 드라마다.

태민은 극 중 미국에서 명문 의대를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의 명석한 두뇌를 가졌지만 어느날 극비 실험대상이 된 후 기억을 잃게 된 성시온 역할을 맡았다.

태민과 호흡을 맞추는 일본배우는 마츠다 쇼타로, 그는 가난을 이기고 형사가 된 특수반 에이스 카와쿠보 료 역으로 등장한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태민이 일본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그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를 통해 연기에 한 차례 도전한 바 있지만, 이후에는 그룹 및 솔로 활동에만 집중하며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한편 태민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 '파이널라이프 – 내일, 너가 사라져도'는 오는 9월 8일 오전 0시 공개된다.

뉴스팀 bigego49@segye.com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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