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피자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채팅주문 서비스 '도미챗(DomiChat)'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미챗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앱)에서 채팅으로 재미있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도미노피자의 신개념 주문 서비스다.
주문뿐만 아니라 나만의 제품∙배송 정보 등을 최초 1회 등록하면 별도의 추가 입력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주문 서비스 '퀵 오더'도 적용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드테크 선도기업으로서 IT신기술을 활용한 주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세계파이낸스>세계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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