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여성들에게 난자 보관을 추천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근황에 대해 "최근에 난자를 보관하고 있다. 솔직히 내 나이 때는 해야 한다"며 "내가 홍보대사다. 잘 모르는 사람도 많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홍보하러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난자를 보관해놓는 게 좋다"며 "그랬다가 나중에 써야 한다. 얼마 전 이지혜 씨와 같이 했는데, 이제 곧 결혼하시니 쓰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다.
뉴스팀 bigego49@segye.com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하정우 수석의 출마를 보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920.jpg
)
![[데스크의눈] 북한의 집속탄, 군비 4200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 시선] ‘종교의 자유’는 지켜져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7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내 문학은 재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