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명수(충남 아산갑) 의원은 인사혁신처가 전날 조 집배원에 대한 순직심사 결과 직무 연관성이 있다는 결론을 냈다고 3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인사혁신처에 조 집배원의 순직 처리를 적극적으로 요청해 왔다.
이 의원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다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족께도 다시 한 번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전국집배노동조합은 조 집배원이 사망 전날 휴일에도 출근해 분류작업을 하는 등 과로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산=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해킹 가능한 AI](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92.jpg
)
![[세계포럼] 과거사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AI 해일’ 앞에 선 아이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15.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를 쓰는 사람, 이젠 숨지 말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684.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