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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추천, 바캉스 파우치 꾸리는 팁

입력 : 2017-07-21 14:16:52 수정 : 2017-07-21 14: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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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 혹은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바캉스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여름에 떠나는 바캉스의 경우 평소보다 뜨거운 햇살 아래 장시간의 야외 활동으로 피부는 금세 자극 받기 쉽다.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완벽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는 뷰티템을 제안한다.

피부에 가장 대표적인 적은 바로 자외선. 자외선 차단은 1년 365일 반드시 신경 써야 하지만 바캉스를 떠날 때는 그 무엇보다 필수적으로 챙겨야 한다. 특히 여름에는 대기 중으로 흡수되는 자외선보다 인체로 흡수되는 자외선의 양이 늘어나고, 제대로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을 경우 건조한 피부는 물론 기미와 잡티 등 노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선 크림은 필수적이다.

헤라 ‘선 메이트 프로텍터’는 자외선과 미세 먼지 등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빈틈 없이 밀착 케어할 뿐 아니라 바를수록 더욱 좋은 피부로 가꿔주는 선 케어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색감이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주고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 바캉스에서 따로 메이크업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선크림을 발라줬다면 높은 기온에 애써 한 메이크업이 땀에 녹아 내리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헤라 ‘메이크업 픽서’는 메이크업과 자석처럼 밀착되어 건강한 윤기를 부여하고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꽉 고정시켜주는 픽서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스킨케어 단계에서부터 유분기가 적고 보습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해 속부터 촉촉한 피부 상태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 메이크업 픽서를 스킨케어 단계에서부터 사용하면 촉촉한 수분감은 물론 메이크업이 균일하게 밀착되어 하루 종일 처음 그대로의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뜨거운 태양 볕 아래 장시간의 야외 활동,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 패턴으로 인해 피부는 이미 자극 받았을 확률이 높다. 지치고 자극 받은 피부의 ‘수분 공복’ 현상은 피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피부 탄력과 주름, 모공이 늘어나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이를 해결해 줄 가벼운 제형의 수분 세럼을 주목할 것.

헤라 ‘아쿠아볼릭 하이드로-펄 세럼’은 아쿠아–토닝™(Aqua-Toning™) 기술을 통해 수분 공복을 집중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피부를 구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필수 지질 성분으로 구성된 ‘하이드로-펄TM’이 가장 작고 균일한 입체 나선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의 수분 장벽을 더 촘촘하고 탄탄하게 케어해준다.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추천하는 바캉스 뷰티 아이템으로 캐리어 무게도 줄이고, 완벽한 바캉스 룩으로 즐거운 여름 휴가를 즐겨보자.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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