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경남 합천에서 한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불러 달라"며 초등학생 아들을 데리고 인질극을 벌였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A씨는 합천의 한 도로상에서 본인 화물차에 초등학생 아들 1명을 태워 인질로 잡았다.
A씨는 "이혼한 전처를 불러 달라"고 요구한 것.
한편, A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전처에게 전화로 다투다가 "끝장을 보겠다."고 말한 뒤 학교에 있던 아들을 데리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togg****) 못난 사람이다” “(ksch****) 골프장 여성 살인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합천에서 강력사건이 터졌다 하면 경상도네” “(himn****) 날도 더운 합천에서 단단히 미쳤네.” “(dnjs****) 세상에 자기 자식을 인질로 잡는 사람도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