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살릴 값진 기회 얻어 영광” 공군 F-15K 전투기 조종사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했다. 공군은 “제11전투비행단 정보처에 근무하는 송준희(30·공사 58기) 대위가 15일 대구 한 병원에서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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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한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송준희 대위가 기증에 앞서 최근 F-15K 전투기에 탑승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공군 제공 |
2010년 임관한 송 대위는 2012년 F-5 전투기를 조종했으며 2013년 공군 주력 전투기인 F-15K 조종사에 선발됐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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