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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노출의 계절…옆구리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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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5-01 16:19:49      수정 : 2017-05-01 16:19:49

지난달 일일 최고기온이 30°C를 넘어서면서 평년보다 더운 여름이 예측되고 있다.

최근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겨우내 포동포동하게 찐 옆구리 살을 자책하며 새롭게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마냥 깡 마른 몸매 보다는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참치, 낫또, 닭가슴살 같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건강한 ‘머슬푸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번거롭지 않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초간편 머슬푸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참치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높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식단 관리 시 별도의 드레싱 없이 야채와 함께 섭취하면 간편한 다이어트식으로 손색없다.

사조해표 ‘생생 참치’는 연근해에서 잡은 생 참치를 얼리지 않고 사용해 참치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신선한 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참치캔이다. 냉동 상태의 원재료를 가공해 만드는 기존 참치캔과 달리 냉장 상태의 원재료를 가공하는 방식으로 생산돼 신선도가 높은 점이 큰 특징이다.

미국의 건강전문지가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낫또는 1g 당 약 7억 마리 이상의 유익균(바실러스균)과 고구마의 7배에 달하는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동원F&B ‘발효과학 아침낫또’는 국산 콩에 우수한 낫또균을 배양한 발효 제품으로, 24시간 저온 발효 과정을 거쳐 낫또 특유의 냄새가 적고 맛이 깊다. 간장소스와 겨자소스가 함께 들어있어 낫또와 함께 섞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열랑이 낮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닭가슴살은 포만감이 높아 체중조절 식단으로 가장 사랑 받는 식재료다. 하지만 퍽퍽한 식감과 한정된 조리법으로 꾸준히 먹는 것이 쉽지 않다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타입의 닭가슴살을 추천한다.

하림 ‘닭가슴살 플러스’는 100% 국내산 닭가슴살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분말 타입의 제품이다. 체중조절 식단으로 자주 활용되는 닭가슴살을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간단하게 분말 형태로 섭취할 수 있어 편리하다.

콩을 갈아 만든 음료인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체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줘 다이어트 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건강음료다.

밥스누의 '소이밀크 플러스 약콩두유'는 당류 함량이 1g으로 소비자원이 발표한 검은콩두유 평균 당류 함량치의 1/9 수준이다. 설탕이나 과당, 합성 착향료, 유화제 등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1팩(190ml)에 75kcal, 콜레스테롤 0mg의 고단백 건강 음료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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