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과학자상은 국제광자공학회에서 선정하며 광학, 광전자, 이미징 등 분야의 제품 개발과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낸 젊은 연구자들에게 수여한다.
노 교수는 지난 2016년에도 메타물질을 이용한 연구성과로 한국광학회가 만 35세 미만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젊은 광과학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포항=장영태 기자 3678jy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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