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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한 제빵봉사 나선 변호사들

법무법인 원·사단법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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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4-25 03:00:00      수정 : 2017-04-24 15:30:47

 

 법무법인 선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송파강동적십자봉사센터에서 변호사와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빵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나누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한 제빵봉사는 봄을 맞아 소외계층에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고자 마련했다. 구성원들이 강사의 진행에 따라 머핀, 빵 등을 만들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선 김지은 상임변호사는 “처음 하는 제빵봉사에 변호사 및 직원들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줘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적 봉사활동이 아닌 공감을 바탕으로 뜻깊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선은 십대여성인권센터, 한국여성의전화, 세이브더칠드런, 제주올레, 서울시NPO지원센터,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한국공정무역단체협의회, 전국·서울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협약을 맺고 법률자문·공익소송을 수행한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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