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는 6일 오후 경북 경주 의곡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키워갈 제19호 뉴스킨 희망도서관 ‘글빛 도서관’을 개관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경주 의곡초등학교는 경주 지진 피해지역 학교의 독서환경 개선 차원에서 올해 첫 뉴스킨 희망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경주 의곡초등학교는 전교생 39명의 소규모 학교로 경주 지진 피해 지역 학교 후보 중 도서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제19호 희망도서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회원 자치 단체인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을 비롯해 의곡초등학교 관계자 및 재학생 90여 명이 참석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사진=뉴스킨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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