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 24분쯤 대구시내 한 아파트에서 B(27·여·무직)씨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이 일어나자 흉기로 수차례 목과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가 과다 출혈 증상을 보이자 A씨는 직접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같은 고향 출신인 A씨와 B씨가 최근 한 달간 동거했다가 서로 관계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