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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방송화면 캡처 |
지난 2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최대 격전지인 서울·인천 지역에서 80%가 넘는 압도적 득표율을 기록하며 6연승을 거뒀다.
이는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6차례 경선에서 얻은 득표율 중 최고치다.
한편, 같은 당 대선주자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서울·인천 경선에서 3760표(10.62%)를 얻어 2위에 머물렀고, 박주선 국회 부의장은 1028표(2.90%)로 3위에 그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oog****) ㅎㅎㅎ 안철수가 6연승한 게 뭐가 대단한 거지?” “(core****) 안철수의 6연승은 이미 예견된 거고 문제는 참여인원이지” “(ZXX****) 경선 결과가 대선에서 어떻게 나타날까?” “(NCE****) 놀랍다 놀라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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