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전후 휴가나 육아휴직, 실업급여 등 노동권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고 싶지만 시간 내기가 어려운 워킹맘들은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공인노무사의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보육정보 제공 및 관련 기관 연계도 가능하다.
상담 장소와 시간은 △5·6호선 청구역, 4·6호선 삼각지역 매월 첫번째 목요일 △1·6호선 석계역 매월 두번째 월요일 △2호선 강남역,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매월 두번째 목요일 △1·3·5호선 종로3가역 매월 세번째 월요일 △5호선 광나루역, 5·6호선 공덕역 매월 세번째 목요일 △4·6호선 동작역, 1·5호선 신길역 매월 네번째 목요일 등이다. 상담시간은 오후 5∼8시다.
김유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안타까운 ‘응급실 뺑뺑이’ 사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128/20260407519791.jpg
)
![[데스크의 눈] 중동 전쟁… ‘계륵’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오늘의 시선] 마지막이란 각오로 추경에 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128/20260407519732.jpg
)
![[안보윤의어느날] 어긋남에 대하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