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서경덕 교수와의 봉사 활동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송혜교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서경덕 교수님께 뒤에서 조그마한 도움을 드릴 뿐”이라고 겸손함을 표했다.
이어 “서경덕 교수와 봉사 활동을 하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것 같다”라는 질문에 그는 “쑥스럽지 않나. 나는 앞에 나가서 이야기하는 게 쑥스럽다”라고 답했다.
이어 송혜교는 “작은 도움을 드리는 것뿐이다. 함께 하긴 하지만 서경덕 교수님께서 봉사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아시기 때문에 나는 현장에서 할 수 없으니 뒤에서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는 것뿐이다”고 말했다.
또 “그래서 내가 크게 목소리를 낼 입장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헤교와 서경덕 교수는 삼일절을 맞아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도쿄 편’ 안내서 1만 부를 제작해 도쿄 전역에 배포했다.
서경덕 교수는 안내서를 기획하고 송혜교는 제작비 전액을 후원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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