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지난해(50대)보다 7배 가까이 늘어난 338대를 보급한다. 차종은 1종에서 씨엠파트너 썬바이크와 스타바이크(삼륜), 그린모빌리티 발렌시아와 모츠트럭(삼륜), 에코카 루체 등 5종으로 늘리는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급대상 차종은 환경부 인증을 통과할 경우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차종별 판매가격은 390만∼645만원이지만 보조금 250만원(국비 125만원, 도비 125만원)을 받으면 140만∼39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1회 충전시간은 3~6시간이며, 40.3~47.3㎞를 달릴 수 있다. 최고속도는 37.7~59.1㎞(상온)이다.
제주도에 주소를 둔 도민이나 법인(기업)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과 국내영주권자(F-5비자),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종사자(E-7비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1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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