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전 스태프가 전 멤버 류화영과 그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의 숨겨진 이야기를 밝혔다.
9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티아라의 전 스태프라는 글쓴이가 5년 전 류효영이 새롭게 합류한 멤버 아름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캡쳐해 게재했다.
해당 캡쳐에는 "아름아 효영언니야"라는 인사말로 시작해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 "입 좀 놀리지 말고", "뮤뱅가서 먼지나게 맞자 기다려" "방송 못하게 얼굴을 긁어주께", "개들은 맞아야 정신차리지", "못된년" 등 과격한 표현이 담겨 있었다.
당시 류효영의 동생 류화영은 티아라 멤버들 가운데 왕따설의 주인공이 된 후 팀에서 탈퇴한 상황. 이 자리를 메운 것은 새 멤버 아름이었다.
충격 과거가 밝혀짐에 따라 5년 전 일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