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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22일까지 증인신문, 네티즌…“국민들의 인내가 한계상황에 가지 않도록”

입력 : 2017-02-07 20:08:28 수정 : 2017-02-07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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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7일 박 대통령 탄핵심판 11회 변론에서 향후 변론일정을 잡으면서 16일(목) 20일(월) 22일(수) 증인신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헌재가 이달 넷째 주 수요일인 22일까지 증인신문 일정을 잡으면서 23일이나 24일 한 번 더 변론을 연다고 해도 최종변론은 빨라도 넷째 주 이후에 이뤄지게 됐다.

최종변론 일정과 관련해 국회 소추위원 권성동 법사위원장은 "최종변론에 대한 최종 판단은 재판부가 한다."며 "하지만 통상적으로 양당사자 중 한쪽이 기일지정 신청을 하면 기일을 지정하는 것이 상례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종변론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un*****) 헌재 지금 명분 쌓는 중 뭘 위한 명분?” “(foto*****) 특검이 끝나고 헌재 선고하겠단 말이군. 역시 헌재는 박근혜 편인건가??” “(사필*****) 범죄자집단이 언제까지 나라를 개판 만들도록 내버려 둘거냐! 범죄자정권이 국민을 우롱하도록 언제까지 수치심을 참고 살아야 하나!” “(검정*****) 국민들의 인내가 한계상황에 가지 않도록 3월초 탄핵인용 선고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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