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맛·추억·트렌드 모두 잡은 핫도그전문점 비엔나핫도그, 소자본창업 주도

입력 : 2017-01-31 11:15:15 수정 : 2017-01-31 14:14:4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가성비에 프리미엄 더한 한국형 디저트…브랜드 차별성과 지속성 가춰

▲사진 : 비엔나핫도그는 커피 및 음료를 함께 판매하는 카페형 창업으로도 인기다
농식품부가 선정한 2017년 외식 트렌드 키워드는 나홀로 열풍/패스트 프리미엄/半외식의 다양화이다. 즉 식사형태는 간편하지만 고급스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半)외식은 외식(外食)과 내식(內食)의 중간 형태로 포장음식과 배달서비스 등을 의미한다. 실제 1인 가구의 외식 및 배달음식 지출 비중은 55.1%로 전체 식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식업계도 이러한 트렌드를 맞추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예를 들면, 어린 시절 설탕과 케찹을 가득 묻혀 먹던 길거리 대표 인기 간식인 핫도그는 고급 간식으로 재탄생 되어 프리미엄 핫도그로 거듭났다. 즉 패스트푸드(fast food)에서 벗어나 한층 건강하고 고급스런 제품을 제공하는 패스트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로 수제 프리미엄 핫도그 전문점 '비엔나핫도그'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비엔나핫도그는 나홀로 열풍, 패스트 프리미엄, 모던한식의 리부팅 외에도 가성비, 생존창업, 숍인숍 등 최근 트렌드의 흐름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으로 가맹점을 넓혀가고 있다.

비엔나핫도그는 우리 밀이 첨가된 33가지의 재료로 프리믹스 파우더를 개발했다. 물반죽을 하지 않고 90분간의 발효하여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인공 감미료도 과감히 제거했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자연산 生 치즈를 넣은 프리미엄 콘도그를 제공해 아이들의 간식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담았다.

비엔나핫도그 조허정 회장은 "길거리 음식의 대표주자인 핫도그의 변신을 통해 맛은 물론, 추억까지 잡으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현재 국내 소자본 창업 트렌드를 리드하는 창업 아이템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비엔나핫도그 창업 시, 본사의 체계화된 가맹관리 시스템 하에서 오픈지원 뿐 아니라 전담 슈퍼바이저의 1:1 매출 분석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효율적인 매장관리와 함께 브랜드의 차별성과 지속성을 고루 가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엔나핫도그 창업에 관심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상담 가능하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