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사진 왼쪽)와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3일 오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라 요보비치는 극중 '엘리스' 역을 맡았고, 이준기는 '리'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밀라 요보비치, 알리 라터, 이안 글렌, 숀 로버츠, 이준기 등이 출연하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으로 떠오른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치르는 마지막 전쟁을 다룬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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