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은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대세 등극 이후 달라진 점을 묻자 "딱히 없다"고 답했다.
설현은 "제가 어딜 가나 눈에 띄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집에 갈 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고, 카페도 잘 다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MC 김성주가 "사람들이 알아봐 주면 좋지 않겠느냐"고 묻자 설현은 "내가 불편한 것보다 질서에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된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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