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BS 제공 |
5일 탄핵심판 사건의 첫 증인신문이 시작된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재판장 박한철 헌재소장)는 5일 오전 10시 헌재청사 1층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2차 변론기일을 열어 대통령의 탄핵소추 사유와 관련해 청구인인 국회 측과 피청구인인 대통령 측의 변론을 듣는다.
아울러 관련 증인들을 소환해 주요 쟁점 사항에 관해 신문한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첫 증인신문 대상으로는 이른바 청와대 '문고리 3인방' 가운데 이재만, 안봉근 전 비서관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의혹이 제기된 윤전추, 이영선 행정관이 채택됐다.
그러나 헌재가 전날까지 두 사람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해 증인 출석 요구서를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이 변론에 출석할지는 불분명한 상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닭모) 우병우처럼 국민들이 또다시 현상금 걸어야 되나요?” “(bcnn***) 제대로 된 심판을 보고 싶다” “(휴대폰) 출석 안하면 그대로 끝?” “(56ee***) 뭔가 강제 소환 조치가 필요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동물의 법적 지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909.jpg
)
![[데스크의 눈] 아이는 어른이 만든 세상에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차도하 시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오늘의시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8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