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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제5회 변호사공익대상 단체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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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1-05 10:54:12      수정 : 2017-01-05 10:54:12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사진)은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한 2017년 제5회 변호사공익대상에서 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변호사공익대상은 변협 회원 중 공익활동을 통해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이로써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개인 및 단체를 시상하고자 2013년 제정됐다. 공익소송, 법률지원, 공익변호사 양성, 공익단체 지원 등 인권의 보호와 증진을 위해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심사해 선정한다.

2009년 설립한 원은 변호사의 공익활동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위해 2013년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을 설립하기도 했다.

원은 협동과 상생의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2014년부터 매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을 열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확산하고 있다. 또 지구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자 ‘지구법강좌’도 연 4회 개최하고 있다.

원은 십대여성인권센터, 한국여성의전화, 세이브더칠드런, 제주올레,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한국공정무역단체협의회 등과 협약을 맺고 여성, 아동, 사회적기업, 국내외 공익기관의 활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원 공동 대표변호사이자 선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태운 변호사는 “ 원 설립 8주년, 선 설립 3년 만에 공익대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모든 구성원들의 공익활동에 대한 열의가 공익활동의 질과 폭을 넓히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자평했다. 시상식은 5일 오후 6시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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