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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퀴아오 트위터 |
파퀴아오 아내에게 새삼 관심이 모아졌다.
파퀴아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4월 은퇴 경기 직후 파퀴아오는 트위터에 아내의 사진과 함께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언제든 항상 내 편이 돼줬다.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7개월 전 은퇴를 선언했던 ‘복싱 전설’ 파퀴아오는 6일 챔피언 제시 바르가스의 1차 방어전 상대로 나선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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