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가 잔뜩 든 ‘글리터 매니큐어’. 각도에 따라 영롱하게 빛나 여성들이 선호하는 색상이지만 바르기가 영 쉽지 않다. 용액을 솔에 잔뜩 묻혀 손톱에 발라도 따라오는 반짝이 입자는 몇 개뿐. 반짝이로 손톱을 가득 채우려다 매니큐어가 너무 두껍게 발려 포기하기 일쑤다.
최근 해외 뷰티 블로거 켈리 마리사(Kelli Marissa)가 깔끔하고 아름다운 글리터 네일을 완성하는 ‘꿀팁’을 소개했다. 파운데이션 등 화장품을 바를 때 쓰는 스펀지 하나만 있으면 손톱 위에 빽빽하게 반짝이를 올릴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글리터 매니큐어를 손톱 위에 바로 바르는 대신 스펀지에 여러 번 묻혀 반짝이를 밀집시킨다. 그 후 반짝이가 잔뜩 묻은 스펀지를 손톱에 몇 번 찍으면 완성이다. 이로써 굳이 네일샵에 가지 않아도 반짝이가 빈틈없이 들어찬 화려한 네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5일 현재 189만 회 이상 조회되었으며 2만 9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