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
김진경은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20살의 패기 있는 모습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매력을 한껏 뽐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벌칙 수행을 코믹하게 잘 살려내 ‘벌칙 장인’이란 별명을 얻는 등 탁월한 예능 감각을 뽐내 멤버들을 감탄케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멤버들이 하드캐리(kang****)” “보는 내내 예쁘다는 소리 50번 한 듯(rlaw****)” “음식으로 치면 네맛도 내맛도 아님(soln****)” “진경이 잘해(jaye****)” “어제 레전드, 보다가 배꼽 빠지는 줄(cory****)” “자기 관리 잘하는 모습 멋지다(otil****)” “웃는 게 굉장히 이쁨(zdhl****)”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