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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철강공장의 재탄생,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입력 : 2016-08-23 19:47:59 수정 : 2016-08-23 19: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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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려제강 업무협약 MOU 와이어로프를 생산하던 철강공장이 53년 만에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창조된다.

고려제강 옛 수영공장을 재창조한 복합문화공간 조감도.
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고려제강은 23일 부산 수영구 망미동 소재 고려제강 옛 수영공장 현장에서 복합문화공간 ‘F 1963’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고려제강 홍영철 회장, 유재중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양해각서에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목적과 사업비, 양측 간의 업무분담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복합문화공간 ‘F 1963’ 조성사업은 폐산업시설인 고려제강 옛 수영공장을 민관 협업을 통한 리노베이션으로 사회문화적 가치와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재창조해 전시, 공연, 교육, 상업, 휴식공간의 기능이 융합된 세계적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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