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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운, 데뷔 후 첫 광고모델 발탁 '경사'…BYC 의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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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07-26 09:34:41      수정 : 2016-07-26 09:34:41

 

아이돌그룹 매드타운(무스, 대원, 이건, 조타, 허준, 버피, 호)이 속옷 브랜드 BYC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26일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매드타운이 BYC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걸그룹 피에스타와 함께 광고촬영을 마쳤다”고 밝히며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매드타운은 기능성 웨어를 착용하고 환한 미소와 함께 활기찬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어 향후 1년간 모델로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어 BYC 관계자는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키고 적극적인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치고자 매드타운과 피에스타를 전속 모델로 선택했다. BYC 창립 70년 이래 아이돌그룹을 광고모델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앞으로 매드타운과 피에스타가 지닌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BYC가 만들어 나갈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매드타운은 최근 3집 미니앨범 ‘이모션’ 타이틀곡인 ‘빈칸’ 활동을 종료했다. 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8월에는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어 매드타운이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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