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소변을 볼 때 몸을 부르르 떨고는 한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한 온라인 미디어는 소변을 볼 때 몸을 떠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배뇨 후 경련 증후군'이라 불리는 이 현상은 체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근육이 움직이는 것을 일컫는다.
따뜻한 소변이 방광에서 빠져나가면 체내 온도가 갑자기 떨어져 무의식중 근육을 움직여 몸 속 열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주로 남자들에게 많이 일어나며 여성의 경우는 드물게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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