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는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재석과 군대 동기다. 전우다"라며 "함께 문화선전대 준비도 하고, 예하 부대 공연도 다녔다"고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이정재는 "그 친구가 기획, 대본, 연출, 출연, 마지막에 휴가증까지 전달했다"고 유재석의 부대 내 역할을 소개했고, 박슬기는 "그때부터 오지랖이 넓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재는 "크게 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