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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

입력 : 2016-06-15 14:34:32 수정 : 2016-06-15 14: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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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 이하 특별수사)가 내일(16일) 개봉을 앞두고 개봉을 앞둔 작품 중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별수사’는 12.2%(오후 2시 기준)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특별수사’와 같은 날 개봉하는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는 7.1%로 관객들의 더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믿고 보는’ 충무로의 히어로 배우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 김향기가 출연하기 때문. 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사이다’ 스토리에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별수사’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김명민 분)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다. 오는 16일 전국 극장 개봉.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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