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N 인스타그램 |
'아버지와 나 ' 바비가 아버지 김형식 씨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
바비는 지난 27일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 ’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아들이 못생겼는데 기분이 어떠냐 ’라고 ”라고 물은 적이 있다며 아버지와의 대화를 언급해 보는 이들을 집중시켰다 .
이어 그는 “아빠 본인은 아들이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고 하셨다 .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못생긴 것도 아니라고 하시더라 . 남자는 매력이라고 하셨다 ”라고 아버지의 답변을 공개했다 . 바비는 “‘인터넷에 바비 못생겼다고 하는 의견이 있는데 기분 나쁘지 않냐 ’라고 물었더니 잘생기고 못생긴 것 주관적인 거라고 하시더라 ”라고 덧붙이기도 .
한편 ‘아버지와 나 ’는 오는 6월 2일 첫 방송된다 .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