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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4촌오빠에게 목조름 당하자 "살인사건 났다"신고한 20대, 경찰 비상걸려

입력 : 2016-05-23 10:20:14 수정 : 2016-05-23 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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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중에 함께 술을 마시던 여자친구 사촌오빠에게 목조름을 당하자 화가 나 "살인 사건이 났다"고 112에 신고, 경찰서에 비상을 걸게 만든 20대가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23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혐의로 A(29)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40분쯤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여자친구인 B씨(23)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신고, 순찰차 7대와 경찰 15명을 출동시키는 등 경찰력을 낭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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