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김현주 기자가 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07회 이달의 기사장 및 2016년 1분기 자살예방우수보도상 시상식'에서 '1분기 자살예방우수보도상'을 수상하고 있다.
김 기자는 <[김현주의 일상 톡톡] 정신력으로 이겨내면 안되냐고?>라는 기사를 통해 높은 자살률에 비해 저조한 우울증 치료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자살예방우수보도상은 자살사건 및 관련 보도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자살예방에 기여한 공로가 큰 우수한 기사를 후보작으로 종합한 뒤 전문적인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한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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