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연구 부문 책임자 활동 한국계 컴퓨터 과학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구부문 책임자인 피터 리(55·사진) 부사장이 미국 정부의 사이버안보 대책을 책임지게 됐다.
백악관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리 부사장을 포함해 10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이버안보위원회 위원 명단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버안보위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정부 및 산업계 등에 대한 전방위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한 특별 기구다.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