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차량에서 숨진 남성들은 차량에 누워 숨져 있었으며 차량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 의심 신고를 받고 이들을 찾았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이들이 숨진채 발견 장소는 평소에도 사람이 잘 통행하지 않는 곳이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이는 한편 감식이 끝나는 대로 이들의 정확한 신원 확인과 함께 어디서 만나 차량에서 숨졌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