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9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날은 소유진의 아들 백용희 군의 생일과 겹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소유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해 #뱅용이 ♡ #0409 #사랑해내아들 축하해 주신 분들도 넘넘 고마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올린 것.
하지만 9일 부친상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 9일 부친상 안타까워요 힘내세요" "하필 아들의 생일과 겹치다니 너무 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남편 백종원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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