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일본, 외국인 관광객 위해 새 지도 기호 15종 선봬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2016-03-31 17:28:01 수정 : 2016-03-31 17:28:00

인쇄 메일 url 공유 - +

일본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등을 위해 외국인용 지도 표시 그림 15개를 새롭게 만들었다.

31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토지리원은 전날 파출소, 우체국, 호텔, 편의점 등 외국인이 자주 찾는 시설의 지도 표시 그림을 외국인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새롭게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기호들을 보면 호텔의 경우 침대에 사람이 누워 있는 모양의 그림으로 바뀌었다. 기존 기호는 원 안에 알파벳 ‘H’를 넣은 것이었다. 파출소도 기존에는 ‘X’ 표시를 사용했으나 새로운 기호는 경찰이 경례하는 그림으로 표현돼 있다.

도쿄=우상규 특파원 skwoo@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
  •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
  • 전종서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