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8일부터 사이버테러와 해킹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은행, 증권 등 지급결제 기능을 필요로 하고 규모가 큰 16개 대형 금융사의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반은 금감원 검사역과 금융보안원의 정보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금융사를 차례로 방문해 악성 코드 감영 차단 조치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백신프로그램의 최신 버전 유지와 유해 사이트 차단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