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13 총선까지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구획정안이 통과돼 넘어오면 즉시 국무회의를 열어 의결 공포할 예정이다.
하지만 당초 이날 오전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본회의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마지막 주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가 오전 11시30분 현재 끝을 맺지 않아 오후로 개의가 미뤄졌다.
또 테러방지법 문제로 선거구안이 빨리 처리될 지 미지수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선거구획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도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는 시간 등을 감안해 국무회의를 오후 5시30분 아니면 오후 7시30분으로 예정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3일로 넘어갈 가능성도 대비하고 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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