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은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최근 마음에 드는 남성분이 있다. 연기를 하는 분"이라고 밝혔다.
엄현경은 "이름까지는 얘기 못 한다. 특이한 성을 가진 분이라 성도 말씀드릴 수 없다"며 "원래 적극적인 성격이 아닌데 지인을 통해 같이 밥 먹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런데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현경은 "너무 바쁘시니까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고 했는데 번호를 못 주겠다고 하더라. 그 뒤로는 적극적으로 못 하겠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